".....선의가 언제나 옳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은 아니니까요 - 예일츠"
"당신을 제 손 닿는 곳에 데려오기 위해
저는 지금 이 순간 살아 있는 것일지도 몰라요. - 예일츠"

작품 소개
신분 차이로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죽은 안네마리.
단지 얼굴만 예쁜 시골 처녀였던 시절로 회귀한다.
신분 상승을 꿈꾸며 마법 황립 아카데미에 등록한 그녀.
그곳에는 뜻밖의 사람이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데…….
아름다운 비밀과 낭만이 가득한 판타지 로맨스.
<손 닿는 곳에, 그대가>
-다시는 내가 사랑하는 당신에게서 도망치지 않을 거야.
남주: 예일츠 린튼
여주: 안네마리 에스히
작품 소개 내용대로 비밀은 모르겠고 낭만은 가득한 로판입니다
남주가 키다리 아저씨? 같은 느낌으로 모든 걸 아낌없이 주는 나무고
여주는 차근차근 성장하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천재여주입니다
큰 위기 없이 잔잔하게 흘러가는 내용으로
킬링타임용이나 스트레스 없이 읽고 싶으신 분들께
딱 맞는 소설일 것 같습니다
다만 오글거리는 말투가 자주 나와서
호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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